[엄마의 도전] 맞춤옷 만들기/우당탕퉁탕 재봉틀 일지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[행복이네 맞춤 옷] 돋보기, 손전등, 그리고 바늘구멍… 60대 왕초보의 첫 미싱 수업 안녕하세요, 행복이 엄마입니다!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애견 소품/의류 제작 첫 수업을 다녀왔습니다.매주 월요일마다 총 5회 동안 진행되는 대장정의 서막이 올랐는데요.어제 첫날부터 정말 '기진맥진'이라는 단어가 온몸으로 느껴질 만큼 치열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. 그 눈물겨운 오전 수업 이야기를 풀어볼게요. 🎒 떨리는 첫 출근, 그리고 완벽한 준비물?아침 10시 수업이라 설레는 마음에 10분 전쯤 강의실에 미리 도착했습니다.학원에서 미리 챙겨오라던 재단가위, 시침핀, 수성펜 등을 바르게 정렬해 두었죠.(사실 시침핀만 집에 있던 걸 챙겼고, 나머지는 센터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어서 현장 구매 완료!) 첫 시간은 센터장님의 안전교육과 가장 중요한 '내일배움카드' 출결 관리 설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.국비 .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