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이체형강아지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[행복이네 맞춤옷장] 기성복이 안 맞는 행복이, 엄마의 '맞춤옷 도전'이 시작됐다! 안녕하세요! '행복이' 엄마입니다. 오늘은 제 인생의 가장 큰 반전이자, 이제는 우리 집에서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소중한 막내, 반려견 '행복이'를 위한 아주 특별한 도전을 선언하려고 합니다.바로 "내 강아지를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맞춤옷 만들기" 프로젝트입니다.사실 저는 처음에 강아지 키우는 걸 절대 반대했던 사람이었습니다.그런데 제가 왜 직접 재봉틀을 배워 강아지 옷까지 만들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는지, 그 우당탕탕 비하인드 스토리를 먼저 들려드릴까 해요. 🌌 밤 12시, 남편이 한 손에 들고 온 폭탄(?) 같았던 선물우리 집은 외동딸 하나가 있는데, 딸아이가 직업 군인이라 독립을 한 후 집안이 참 헛헛하고 고요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밤 12시, 남편이 아무런 예고도 없이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.한 손.. 이전 1 다음